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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본 협회의 역사가 3년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정보통신의 변화는 하루가 숨 가쁘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사단법인 대한약국정보관리협회가  
사단법인 한국EDI정보관리협회 로 명칭을 변경하여 새로운 발돋움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EDI란 Electronic Data Interchange로 전자문서의 교환을
의미합니다. 이는 여러 사용자가 사용하는 문서를 공통화하고
표준화하여 기관과 기업의 과중한 업무의 부담을 덜어주고 확실한
의사전달을함으로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것은 건강보험 EDI입니다.
전국의 7만여 요양기관이 전자문서를 통해 매월 또는 매주 보험급여를 심사청구하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무역, 유통, 통관, 조달, 물류 등 많은 기업과 기관이 이 EDI를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본 협회는 이런 EDI운용자인 전문인력을 양성하자는 것은 시대적 요청이 아닐 수 없는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본인도 현직 약사의 신분으로 이러한 전문인력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각 종 정보를 관리하여 정보 요구자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도록 전문인력과 직종을 개발하여
현대사회에 가장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쓰고자 웹정보관리, 방송정보관리, 보건정보관리 등의
목적 사항을 변경하였습니다.
특히, IMF의 금융대란시대 보다 현 시점의 경제가 더 어렵고 취업이 어렵다언론에서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렵고 실업사태가 일어나는 것은 일차적으로 정책 당국자에게 책임이 있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이를 정부의 책임으로만 탓하고 있는 것은 너무 무기력한 국민이라는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직종을 개발하고 새로운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단체나 기관이 우선적으로

하여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본 협회의 3대 회장으로서 이러한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의 발판을 만들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사오니 회원 여러분 및 관련자 여러분께서 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2003년 7월   
 
회장 이성섭